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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하진 않지만 그리고 잘하진 않지만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. 항상 주어진 상황에 대비되어 있다는 것. 이럴땐 어떻하지 라는 의구심이 들때면 항상 거기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. 단지 없는게 아니라 모르는 것 뿐이다. 이번 일을 통해서 (물론 다 잊어버리겠지만) 많은 것을 배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