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자인대학 졸업전 포스터

왔다갔다 하면서 게시판에 붙어있는 여러 학교의 포스터를 보면 한사람이 만든거 같다는 것은 좀 과장된 표현이고, 같은 선생님 밑에서 배운 학생들이 만든 것 같다. 곡에서 직을 지나 반대편 곡으로 간 것일까.. K대 포스터도 같은 줄에 설 듯 한데..요즘 유행이 그런건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