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의 이름은

이제서야 봄. 재미있냐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늘 남자와 여자가 바뀌어서..라고 설명을 시작하더라. 그래서 난 그냥 우당탕탕 연애물인 줄 알았는데..그게 좀 아님.

또, 그렇게 사진처럼 그릴꺼면 영화로 찍지..라는 말도 들었는데 보니 그건 아닌 것 같고.